오늘 커피바리스타 수업에 갔고 2시 40분에 도착했고 원장님께서 지각아니라해서 원장님하고 상담을 했고 내가 조지영 선생님한테 질문을 많이 했고 모르는게 많아서 했습니다. 대충 성의없이 적으면 안되기때문이고 물론 조지영선생님께서 말하시는데 끊기셨나 그래도 친절히 대답은 해주셨고 아까는 3천원어치 삿고 몰라서 다른 분들한테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친절히 알려주셨고 오늘은 어제 결석하신 여자한분 그리고 조퇴하신 여자한분 왔고 어제는 20살되는 여자가 저보다 늦게 왔고 오늘은 내가 늦게 왔고 다행히 지각은 아니었고 그렇다고 결석은 안된다는거는 원장님하고 조지영 선생님이 말씀하셨고 지각도 안되고 코로나가 심각하면 안된다는거는 알고 있고 수업시간에는 제가 소변이 급해서 화장실에 갔습니다. 생리현상이라 어쩔수 없었고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야된다는거 알고 있고 화장실이 좁아서 대변이든 소변이든 많이 기다릴수가 없어서 조지영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화장실 볼일 급하면 가도된다고 했고 대신 바깥에 나가지마라 했고 단체 수업에 내가 잘못했나 원장님이 저보고 단체수업 맞추기 어려울거 같다 하셨고 저도 인정하고 그렇다고 포기할수도 없고 주말에는 고민도 할것이고 그렇다고 월요일날 학원에 오지마라는거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지각은 안된다는거 압니다. 다행히 수업시간에 저한테 전화는 오지 않았고 진동은했고 폰을 본거는 시간하고 날짜를 확인하기 위해 봅니다. 시간하고 날짜를 선생님한테 질문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제가 폰이없지만 요새는 폰이 다있기땜에 날짜하고 시간물은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